연개소문
방식이 극단적이긴 했어도 국가의 자주성을 지키고자 적극적으로 헌신한 영웅
VS
결국엔 독재자, 왕을 시해하고 자식관리의 실패로 나라까지 멸망시켜버린 역적
강조
끝까지 외침에 맞서 최고위 귀족으로 책임을 감수한 인물
VS
권력 유지를 위해 나섰을 뿐 왕을 축출하고 살해한 독재자
배중손
몽골제국의 침략에 맞서 국가의 자주성을 수호하려 한 영웅
VS
권력 유지를 위해서일 뿐 왕명에 반발한 무신정권의 하수인
신돈
권문세족의 전횡으로 무너지는 고려를 개혁하려 한 혁명가
VS
자신의 권력을 구축하기 위해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한 요승
김옥균
국가의 정국에 비추어서 선구자적으로 시세를 통찰한 개혁가
VS
개혁을 명분으로 외세를 불러온 또다른 의미의 반민족 행위자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도 특히 이 인물들은 한쪽 방향으로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인물들로 평가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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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작성시간 25.12.01 배중손은 참.. 평가하기 애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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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하 작성시간 25.12.01 평면적인 인물은 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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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초패왕 항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1 그렇죠. 근데 저만큼 입체성이 부각된 인물도 잘 없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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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가타무비자 작성시간 25.12.01 난 김옥균이...웬지.... 제일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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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 Mbappe 작성시간 25.12.01 왕이 있던 시대에 독재자라는 타이틀은 별로 상관이 없다 생각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