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아무도 밥먹으러 뛰어가지 않음
(뛰면 안된다고 안전관리자가 지적함)
저렇게 말하는 관리자 없음
사무직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현장직 개무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다고 함
현실은 사무직이 현장직 무시하면 노조에서 들고 일어날 수도 있어서 조심하는 분위기고 아무도 무시하고 그런거 없음
드라마 미생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대리 나부랭이가 끔찍한 발언을 함
"따질거면 공장장한테 가서 따져라"
"무식해서 말이 안 통한다"
"오늘 안으로 복귀 안 하면 전부 다 공장 책임이다"
(파업한다는 말에) "손실액 다 당신들 책임으로 할 거다"
작가가 생산현장에 한번이라도 가 봤으면 절대로 쓰지 못했을 대사들
공장장은 최소 상무급이고 저렇게 본사로 올 정도면 반장 급 현장직들인데 본사 대리가 저렇게 대한다?
저 대리는 그날로 시말서쓰고 징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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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aints 작성시간 25.12.01 미생은 볼때마다 판타지물임 현실반영이 개판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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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메이 작성시간 25.12.01 저렇게 뛰는건 오바지만 사무직보다 현장직이 밥에 진심인건 맞지ㅋ어쩔수없는거고ㅎ 몸쓰는일하면 너무 허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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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브영 지루 작성시간 25.12.01 송곳이 진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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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수종포해양공원관리실 주임원사 작성시간 25.12.01 대기업 생산직입니다
드라마에서 현장직 생산직 나오는 장면 뇌 빼고 보는 사람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봅니다
회사 밥이나 반찬은 계속 개선해달라고 노조랑 사측에 요구하는거 말곤 다 판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