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09566
■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상벌위원회 결과 재심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출장정지 5경기와 제재금 2,000만 원의 징계에 대해, 이사 전원의 의견 일치로 전북 구단의 재심 신청을 기각하고 상벌위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징계 대상이 된 제스처는 인종차별적 의미로 통용되는 제스처로 보이고, 상벌위원회의 기존 결정에 명백한 오류가 있거나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 바 없어, 재심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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