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집 정수기에서 물 뜨는 것마냥 국물만 자연스럽게 스윽 먹고 가는 놈들이 많았던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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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류다희 작성시간 25.12.03 장사해보면 공감하는것도 있음 ㅋㅋ
안경매장인데 들어와서 안경닦이 하나만 줘요 하는 인간들 겁나많음 무슨 맡겨놓음?ㅋㅋㅋ
방문하신적 있으세요? 물어보면 10에 9이 다음부터 여기로 올게요 이러고있음
저번에는 할머니 한명 들어와서 괜히 안경세일하냐 물어보길래 세일한다니까 안과갔다가 여기로 올게요 하더니
정수기에서 뜨거운물 뽑아서 보리차 먹고 종이컵 버린담에 새종이컵 꺼내서 물한잔 더먹고 사탕 한주먹 쥐어서 가지고 나가면서 담에올게요~ 이러고 앉아있음ㅋㅋㅋ -
작성자무무링 작성시간 25.12.03 (이 글도 뭐 어차피 세금 어쩌구 하겠지만 )전에 버스정류장 앞에 포장마차에서 어떤 사람이 오뎅 얼마에요 물으면서 자연스럽게 오뎅국물 퍼먹더니 버스 오니까 그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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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져스 작성시간 25.12.03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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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할때들어옴 작성시간 25.12.03 전 포장마차 아주머니가 지하철 화장실에서 물 받아서 오뎅 끓이는 것 본 뒤로는 못 먹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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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사과 작성시간 25.12.03 차라리 음식 사는 사람한텐 그냥 제공해주지 ㅠ 겨울날 떡볶이 1인분에 오뎅 2개 브러쉬로 양념간장 슥슥 발라 정도 먹고
국물 한 컵 따라서 후루룹 마시면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