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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옹 작성시간 25.12.04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근데 신기하네요. 여기도 반응이 예전에는 2시간은 참아줄 수 있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게. 아마 첫댓글의 중요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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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하 작성시간 25.12.03 난 솔직히 그동안 뱅기 타면서 애기들 우는거 다 이해하고 참았는데 이번에 ktx타고 여행가면서 가는 차에서도, 오는 차에서도 한 3~4살쯤 된 남자아이랑 같이 탄 부부가 앞자리에 앉았는데 하....ㅋㅋㅋ 그냥 두시간 내내 입이 쉬질 않음 계속 말하고 계속 소리지르고 계속 쿵쿵거리고 우리 일행 포함해서 같은 칸에 탄 사람들은 무슨 죄일까 하는 생각만 들었음 부모는 그저 큰소리내면 안돼~ 조용히 얘기할까? 이러고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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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isungPark 작성시간 25.12.03 예전에 10시간 넘는 비행이었는데 옆자리에서 애가 계속 칭얼거려서 화 낼수도 없고...너무 괴로웠던 기억 남. 그 이후로 비행기에 애기 탑승하면 저 표정 나오게되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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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SSID 작성시간 25.12.03 토론토에서 서울 13시간 돌아오는길에 캐나다애로 보이는 3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바로 옆에서 13시간내내 크게 우는데... 진짜 힘들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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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리끼께 작성시간 25.12.03 부모가 개념있음 아이가 울고 난리부려도 이해할수있고 참을수있다 그게 인류애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