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러브 하츠코이(2022)
일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안좋은평가를 받아오던 시기에 OTT일드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퀄리티높은 일드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넷플릭스에서 제작된일드중에선 일드의 황금기라고 볼수있을만한 8,9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보여주던 아련한느낌의 일드를 요즘시대감성으로 잘만든편인것 같습니다.
첫사랑 그리고 이별 재회 흔히 일드에서 예나지금이나 많이 쓰이는 장르인데 한동안 억지스럽고 오그라드는 멜로물이 쏟아저나온 일드였는데 간만에 잘뽑았던 작품인것 같습니다.
작품은 일본의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인 우타다 히카루의 퍼스트 러브라는 노래를 모티브로 제작했고 우리나라에도 실력있는 배우로 유명한 미츠시마 히카리와 사토 타케루가 주연으로 좋은연기를 펼칩니다.
하지만 넷플릭스 작품이라서 그런지 좀 어울리지않는 노출씬도 나오고 아역하고 성인배우의 모습이 그다지 이미지가 같은결로 안보여서 이질감을 주는편이라 조금은 응? 하게되는 부분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상연출에서는 꽤나 퀄이 좋은편이라 예전 러브레터느낌도 있는것같고 저는 꽤재밌게 봤던작품입니다.
간만에 퍼스트러브 노래를 듣다가 생각이나서 급추천을 드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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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jjyfcswhn 작성시간 25.12.0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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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즈베리 작성시간 25.12.04 오 나중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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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34692493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4 개인적으로는 최근몇년간 일드중에는 강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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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5 오스마르 작성시간 25.12.04 아 이거 여자친구랑 같이보는데 주말 이틀만에 다봤어요ㅋㅋㅋㅋ 둘다 겨울을 넘 좋아해서 저 분위기를 참 좋아했음 남자가 봐도 어른 남주가 넘 잘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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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34692493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04 겨울분위기가 특히 좋았조ㅎ 약간 러브레터계통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