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작성시간25.12.07
글의 한대목처럼 미국있을땐 우리집이든 누구 집에 가서 차 한잔, 밥, 술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한국에 와선 미국서 알고 지낸 가족들 한국 방문왔을때 빼곤 우리집에 누구 초대해본적이 없음. 집이 마굿간이기도 하고.. 아니 외양간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
작성자신해철작성시간25.12.07
카페는 여성의 문화가 되었고 여성소비자 패턴을 파악 못하면 카페는 살아남기 힘든게 아니라 이젠 짧게 버티고 빠져야하는 업종이 됨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커피맛 때문에 카페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지만 그래도 좋은 원두, 새로운 맛을 향해서 가야 합니다 ㅋㅋㅋ
작성자안녕하작성시간25.12.08
내가 뉴욕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보통 미국집들 보면 애초에 동네에 카페나 편의점, 마트, 식당 이런 게 있기 힘든 구조라 한국보다 없을수밖에 없는게 당연해보이기도 한국은 아파트 단지 하나 지어도 그 상가 건물에 카페는 기본으로 다 들어오고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