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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동하는자 작성시간 25.12.14 날이 이런데 어딜가냐고 부모 말 무시할 수 있었을텐데.. 크리스마스에 같이 옆에있었던 맏아들 효자.. 자기가 직접 하는건 없는것들이 꼭 말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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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랑이굴서식중 작성시간 25.12.14 같이 모신 거 아니면 탓할 자격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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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알바라기 작성시간 25.12.14 저딴 말하면 뺨따구 돌려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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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중고차파괴자 작성시간 25.12.15 93세면 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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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르츠링 작성시간 25.12.15 항상 보면 평상시에는 찾아보도 않는 자식들이 더 유난 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