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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유독 한국 혼자 영화판 매출이 이상함

작성자음교수2| 작성시간25.12.15|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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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URUS 작성시간25.12.15 기본적으러 영화들이 노잼이니까~
  • 작성자 경남도민프로축구단 작성시간25.12.15 영화 잘만들면 2만원이라도 내지
  • 작성자 카를레스푸욜 작성시간25.12.15 예전에는 한국이 발전하고 가계소득이 늘어가는 과정에서 소비 주류층이들이 외출 시 집밖에서 할 것들이 다양하지 않아서 인구대비 영화관객이 기형적으로 많은 지역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트의 메인 코스에서도 빠지고 할거 없으면 영화나 보자 하는 문화도 사라져서 정상치로 돌아가는 과정에 있는데, 요몇년 영화계 대기업들의 판단착오로 오히려 볼가치가 없거나 유행을 타지 않는 영화를 보는 건 비합리 적이다 까지 가버린 터라 파이가 작아지는 정도가 아니라 부서지려고 하고있슴. 대규모 쇼핑몰도 경쟁관계의 폭을 넷플릭스까지 확장하고 있는데, 직접 싸워야할 영화관이 지금도 비용절감에만 목메고 있는 게 이해가 안됨.
  • 작성자 DOCTORE 작성시간25.12.15 예전이 특이하게 많이 갔었던 거 같음
  • 작성자 lovemaker 작성시간25.12.15 기존이 거품시장이었지
  • 작성자 Xabi Alonso 작성시간25.12.15 그 이상한 요금인지 세금인지 붙는걸로 말 나왔던건 어떻게 됐나요?
  • 작성자 Dennis Cirkin 작성시간25.12.15 이거 분석 봤는데 코로나 이후로 한국 영화 투자는 줄었는데 영화 가격은 오름 당연히 수요가 줌. 투자가 있어야 좋은 상업 영화가 나오지 근데 영화관련 시상식이고 영화제고 뭐고 배우들만 챙기지 투자사 영화산업 종사자 챙기지도 않으니
  • 작성자 삑궷츢 작성시간25.12.16 영화 외에 다른 여가 생활의 종류가 크게 늘어남
  • 작성자 램파죠 작성시간25.12.16 노잼임. 선택의 폭도 너무 좁고 예전 같은 다양성이 없음
  • 작성자 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25.12.16 영화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의 문제라고 생각함

    CJ, 롯데, 중앙이 의도적으로 "영화관 사업"을 쇠퇴의 길로 유도하고 있다고 봄
    국내 영화 산업 전반을 독점한 저 대기업들도 티켓 가격이 문제란 걸 잘 알고 있음
    하지만 절대 티켓 값을 내릴 생각은 없고 자기도 어렵다는 언플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배급과 상영, 즉 "영화관 사업"은 접고 싶고
    제작과 투자 영역에서 영화와 영상 컨텐츠 사업을 계속 할 건데
    마침 코로나에 이은 OTT 성장이 자연스레 이어졌으니 이 타이밍이라 싶었겠지

    지금은 자연스레 영화관이라는 시설이 사라지길 유도하고 기다리면서
    거기에 자기들 잘못은 없다는 일종의 알리바이를 마련하는 거

    엔터 산업 온갖 분야에 다 돈을 쓰는 CJ가 소극적인 분야는 "영화관" 밖에 없음
  • 작성자 우정잉5 작성시간25.12.16 올해만 영화 100편가까이 보고 한달에 최소 3번정도는 영화관 갔는데 한국영화든 외국영화든 돈 아까운게 너무 많았음
  • 작성자 산군빠르다 작성시간25.12.16 전 우리나라 사람들 국민성도 한몫 한다고 봄. 부정적의미의 국민성은 아니구요.
    빨리빨리 좋아하고 효율성 극도로 좋아하는 민족이라고 생각하는데 ott가 나오면서 조금만 기다리면 영화관 영화도 ott로 나온다는걸 알게된 이상 극한의 효율을 위해 영화관 가는거 포기하는거도 있다고 봄
  • 작성자 Martin Zubimendi 작성시간26.01.04 한국영화 퀄리티 보면 한숨만 나옴..해외영화도 그렇지만 국내 개봉작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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