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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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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3
이건 어머니 말씀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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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니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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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3
아들 입장에서 곤란한것도 맞죠
아들 앞길 생각해서 부모 두분이 양보하는게 가장 좋은 그림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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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께께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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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어머니가 맞는말씀 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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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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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3
저도 어머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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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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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3
아들 입장에서 평생 뒤바라지 해준 아버지를 단칼에 거절하는 것도 쉽지는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