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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 25.12.30 StillKickin 사실 양해부탁하고 죄송하다고만 해도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아니라고 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답이 없더라고요..근데 진짜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악의를 갖고 유모차를 망가뜨리고..집까지 들어가는 건 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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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포구 작성시간 25.12.31 러바오 러바오님 찾아가신적 있으세요? 사실 전 윗집 입장인데 이사 오고 아래집이 벌써 4번 올라왔습니다. 저희 시끄럽게 지내는 편 아니고 아직 애기가 걷는 시기도 아닌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일단 죄송하다고만 하고 있는데 솔직히 애기 걷기 시작하면 저도 어떤 조치를 더 취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집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주길 바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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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 25.12.31 마포구 저희는 윗층이 세 주면서 아이있는 집들이 몇번 이사왔었는데 괜찮았던 건 먼저 와서 얘기해주셨던 거예요. 그럼 솔직히 화날때도 있긴한데 그러려니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자기들 아니라고 그리고 애가 그럴수도 있지라고 한 집은 소음에 감정까지 더해져서 화가 나더라구요.. 결국 층간소음은 소음보다는 감정싸움이 큰 거 같아요. 아랫집분이 찾아오기전에 미리 케이크라도 들고 가셔서 그동안 소음이 들렸다면 죄송했다고 노력해보시겠다고 해보셔요. 찾아오게 하는 것보단 먼저 찾아가서 얘기하는 게 낫더라구요.. 그래도 얼굴붉히게 된다면 매트시공해도 이게 좀 들리기도 하는데 그 위에 두꺼운걸로 하나더해보셔요. 윗댓에 있는 윗집은 소리확인하시고는 하나 더 덧대셔서 거슬릴 정도 소음은 없었어요. 저도 이집하고는 첨에 얼굴붉히다가 나중엔 웃으며 인사도 하고 물건도 들어주시기도 하시길래 저도 과일선물하고 좋게 마무리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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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포구 작성시간 25.12.31 러바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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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기로운공직생활❤️ 작성시간 25.12.31 윗집인지 대각선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겠던데.. 가끔은 아랫집인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