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1713?sid=100
지방선거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오늘 탈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고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당시 김병기 의원과 관련 논의를 한 녹취가 공개되면서 정청래 대표가 윤리감찰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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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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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예린 작성시간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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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앤더머 작성시간 26.01.01 진위여부를 떠나서.
이래서 민주당이 욕처먹기도 함.
깨끗한척 하는 위선자라고.
ㅋㅋㅋㅋ
근데 국힘은 대놓고 쓰레기인데.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함 ㅋㅋ
자정작용이 안되는 쓰레기들인데 -
작성자권은비의 영스트리트 작성시간 26.01.01 에효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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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1.01 이 문제와는 별도로라도 보좌관 뽑는 거 당 차원에서 무슨 가이드라인 같은 거 만들든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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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르미 작성시간 26.01.02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