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경기는 1월 3일 있었던
브리즈번 로어 W 와 웰링턴 피닉스 W 간의 경
키퍼는 클로에 링컨으로
A매치 3경기 출전경력도 있는 선수네요.
암튼 선제실점 장면
수비에게 볼을 건내주던 과정에 골문을 비웠던건지..
첨엔 왜 빨리 골문으로 복귀하지 않은걸까-했는데
볼 탈취 후 슈팅타이밍이 빨랐던터라
화면 앵글 밖으로 나간 뒤 바로 복귀를 시작했더라도
좀 빠듯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저걸 보고난 뒤
저 키퍼의 기량자체가 많이 부족한가? 라는 의문이 들어서
경기영상을 더 보는데
위치선정이 다소 미묘한 느낌은 있었지만
순발력은 썩 나쁘지 않아 보였어요.
그러다 문득
'나머지 한골은 어떻게 먹힌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게 그 두번째 실점 장면입니다.
...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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