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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6월 지방선거까지 중단"

작성자음교수2|작성시간26.01.07|조회수1,201 목록 댓글 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5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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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예린 |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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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로로로 | 작성시간 26.01.07 대한민국 참 치안 좋다 다른나라였으면 ㅋㅋ
  • 작성자떼아모 | 작성시간 26.01.07 부산에서 해봐봐
  • 작성자페르세우스 | 작성시간 26.01.07 원래 시위,집회는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을때 하는 거라 시위를 하게 되면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밖에 없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방식의 시위는 잘못된거다라는 논리는 시위를 하지 마라는 소리와 마찬가지죠.

    다수의 여론이 있는 경우에는 평화적 방법으로도 충분히 의견이 전달되지만.
    소수자가 하는 시위는 그냥 피켓들고 서있는 방식으로 시위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두지 않죠.
    그래서 좀더 과격해지고, 일반 사람들에게 피해가 좀 더 가는 방식으로 할 수 밖에 없죠.

    피해를 준다고해서 일반시민들이 무조건 시위를 반대하진 않죠.
    전장연도 처음에는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이정도했으면 서울시가 좀 목소리를 들어주고. 시위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협의를 해라라고 같이 목소리를 냈죠.
    문제는 윤석열 정부 - 오세훈 서울시장 - 이준석이라는 트롤러로 인해 시위초반에 정부나 지자체장이 그냥 무시해버렸죠.
    이준석은 편갈라서 조롱하고, 이들이 왜 시위를 하게 되었는지 보다는. 시위는 국민들에게 피해를 준다. 너네들 주장은 터무니없다는 식으로 그냥 찍어누르려고만 했죠.
  • 답댓글 작성자페르세우스 | 작성시간 26.01.07 그렇게 시위는 계속되고, 불편과 피해는 늘어나고, 처음엔 우호적이거나 별 생각 없던 사람들도 이제 시위자체를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한거죠.
    원래 시위의 목적은 자신들의 처한 상황을 널리 알리고, 여론을 형성해서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어가는건데..
    대화할 의지가 없는 정부 + 언론들도 이때당시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관심조차없고., 전장연을 부정적으로 보도 +장기화된 시위로 인해 불편 가중으로 인해
    악화만 됐죠. 이때 시위는 멈추고. 전략을 바꿔서 대응을 했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죠.
    이제는 그 누구에게도 옹호받지 못하는 시위가 되버려서 개인적으로는 안타깝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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