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몽벼리작성시간26.01.14
변절이라는건 의외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물들면 편해질 때가 있지요. 진중권이 김문수가 왜 그랬겠습니까. 기득권편에 서면 편하니까요. 돈도 벌고, 권력도 얻고, 무엇보다 피해를 덜 입습니다. 한마디로 잘먹고 잘 살게 됩니다. 자기 양심을 팔면 됩니다. 자기 신념을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얻는게 많아집니다. 정성호도 검찰들에게 둘러쌓여 그들과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하고 그러다보면 결국엔 물들게 되는거죠. 그들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면 편하다는걸 알게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