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6280?sid=102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건 배후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됐다. 서부지법 사태가 벌어진 지 1년 만이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특수주거침입 교사와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판사는 “피의자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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