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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타]커뮤니티에 돌고있다는 의대생 소문

작성자음교수2|작성시간26.01.14|조회수27,159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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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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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포동이요 | 작성시간 26.01.14 모든 공부가 그렇죠
    사시 법대 의대 다 버티고 하는게 힘든건데..
  • 작성자CDAB | 작성시간 26.01.14 저렇게 안하면 버틸수가 없어요
    일주일마다 시험보고 학기말엔 외워야 할것만 ppt 몇천장정도 쌓이는데 제로베이스에서부터 공부하기는 너무 부담이 큼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족보가 있다고 진짜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님
    시험 빈출 문제도 그만큼 중요하니까 외우라고 빈출하는거고... 족보로만 살아남는것도 한계가 있죠 그런 사람들은 현업 들어가선 제대로 못해요
  • 작성자Farrokh Bulsara | 작성시간 26.01.14 이미 알고 있지..우리 과도 그랬는데 뭐..근데 그 양이 장난 아님. 야마? 그게 말이 야마지. 과목 하나당 그 야마만 몇십에서 몇 백쪽임 ㅋㅋ 이해 안하고서 달달 외우는거 자체가 미친 짓이고,

    하루에 전공 시험 4~5개씩 봐봐라..ㅋㅋㅋ

    나만 하더라도 한학기에 전공만 20학점 들었음 ㅋㅋ한 과목에 2학점이고, 요즘은 어떠려나
  • 작성자중고차파괴자 | 작성시간 26.01.14 뭐 필드에서 저ㅅㄲ 의사 어캐됐지 하는애들 꽤 많이보임
  • 작성자신길동유망주 | 작성시간 26.01.14 저거랑 별개로 국시 선발대 문제도 이미 암암리에 있던것이 문정부 첫 의정갈등때 표면화된거죠.
    신기한게 수능이나 조국사태같이 시험의 공정성 절대 못참는게 한국 정서인데 그 당시 국시 공정성을 다루는 선발대 문제는 조용하게 넘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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