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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독] 이월 상품 신제품 둔갑시킨 ‘우영미’.... “믿었는데 충격”

작성자solid|작성시간26.01.23|조회수13,773 목록 댓글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785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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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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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 작성시간 26.01.23 브랜드 가치 아니면 테무 1만원과 큰 차이도 없는걸 이런 식으로 영업하면 점점 브랜드 가치 떨어져서 저 가격에 못파는거지
  • 작성자농구인 | 작성시간 26.01.23 그런 소신이 있으면 공지를 미리하면 오히려 괜찮았을지도
  • 작성자개깡이주인 | 작성시간 26.01.23 아니 ㅋㅋㅋㅋㅋㅋ
    전년 재고를 "자원 낭비 방지 차원에서 재가공" 했다라는건데, 작년 재고 수량이 올해 신품보다 많지는 않있을테고...
    차라리 이걸 공지를 제대로 했으면, 친환경 이미지+희소성 아이템(일부상품에만 전년도 야자수 숨어있음) 으로 오히려 잘팔렸을지도 모르자나옄ㅋㅋㅋㅋㅋ 왜 숨겨가지고 파묘거리를 스스로 만들고 있엌ㅋㅋㅋㅋ
  • 작성자정예린 | 작성시간 26.01.23 ㄷㄷㄷㄷ
  • 작성자삑궷츢 | 작성시간 26.01.23 그래서 재가공 해서 싸게 팔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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