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함장 테일러 (국내명 : 캡틴테일러)의 OVA
ひとりぼっちの戦争 Tylor's War (혼자만의 전쟁 Taylor's War)의 OP입니다.
무책임함장 테일러는 본편부터 OVA까지 버릴 에피가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혼자만의 전쟁은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에피였네요.
뭐 거기에 오프닝곡도 한몫했구요ㅎㅎ
노래를 듣고 있자니
무책임함장 테일러를 간만에 다시 볼까..싶으면서
은영전도 다시 달려볼까..싶은 마음이 ㅎㅎ
왠지 모르게 기동전함 나데시코도 같이 한묶음으로
묶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지만-
나데시코는 그림체가 제 취향이 아니었더랬어요=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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