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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빵 작성시간 26.01.28 남아 조카 들어봤을땐 쌀 드는거같이 묵직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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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보노 작성시간 26.01.28 대방어 ㅇㅈ
딸은 어떤 느낌일까,, -
작성자춘천약과왕 작성시간 26.01.28 풍선으로 비교 할께요
아들은 물풍선이구요
딸은 헬륨가스 풍선 이예요 .
그리고 성장할수록 그 격차는 더 커집니다 ㅋㅋ
이젠 초 5아들은 안아줄수도 없어요 무거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HB Style 작성시간 26.01.28 첫째 이제 44개월, 둘째 21개월 키우는 아들 둘 아빠입니다. 저희 첫째 100일 지났을 때 몸무게가 10킬로가 넘는 초우량아였고 (현재는 21~22킬로 정도 될껍니다 그래도 많이 평준화됐죠) 둘째는 몸을 어찌나 잘 쓰는지...나중에 둘 다 운동시키라는 소릴 많이 듣는데 대방어 소리 너무 공감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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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콘후로스트 작성시간 26.01.28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