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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옥주현 뮤지컬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

작성자가을날4|작성시간26.01.28|조회수7,852 목록 댓글 26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트리플 캐스팅으로 남자 주연 세 사람은 각 10여회씩 고루 배분 되었으나 여자 주연 세 사람은 옥주현 23회, 김소향 이지혜가 각각 8회, 7회 배분됨
흥행을 고려한 선택 아니겠냔 의견도 있으나 그래도 정도가 심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여자 주연 배우 중 김소향은 본인 SNS에 할많하않 이라는 짧은 글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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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故대한축구협회 | 작성시간 26.01.28 옥주현도 참 이것저것 잡음 많이 나오네
  • 작성자시릴라 | 작성시간 26.01.28 일단 이지혜 배우는 다른 공연도 잡혀있어서 애매하고 김소향은 모르겠고 옥주현 자체도 이전 논란있고 난 후 티켓파워랄게 없을 정도로 엄청 내려감
  • 작성자바란 | 작성시간 26.01.28 도리상으로는, 다른 두 배우분들이 안타깝지만,
    시장경제사회에서는, 당연히 투자자 이자 제작자는, 돈이 되는 옥주현을 해야 , 이득이 남으니까 그것이 먼저일테고
    다른 두 배우분들은, 그거를 계약서 상으로 알고 계약했으면, 뭐 할말도 없죠.. 계약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조금 더 빛날수있는 작품에 나가던지, 아니면 본인스스로 발전해서, 본인스스로 몸값을 올려야하지않나싶죠..
    뭐 너무 냉정한 말같지만서도, 그게 현실이고..
    뭐.. 안타깝긴 안타까울뿐이죠 ㅠㅠ
  • 작성자Raúl González (7) | 작성시간 26.01.28 옥주현은 진짜 다양한 작품하는구나 근데
  • 작성자I.B.I LUV | 작성시간 26.01.28 뭐 제작자 쪽에서 원하는 거면 뭐 별수 없고.... 계약 과정에 없었나... 본인이 이만큼 출연 한다는 조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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