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불해주는 이유
지난 26일 넥슨의 대표이사 강대현, 김정욱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며 이용자들이 제기한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기능)확률 조작 의혹'이 사실이었음을 인정했다.
사과문에 따르면 지난 11월 6일(게임 출시일)부터 12월 2일 18시 27분까지 '메이플키우기'의 어빌리티 옵션 최대 수치가 넥슨이 안내한 대로 등장하지 않았다.
넥슨은 "계산식에서 최대 수치 등장 확률이 '이하'로 설정돼야 하나, '미만'으로 잘못 설정돼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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