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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지적장애라고 확신한 순간

작성자Tove Styrke| 작성시간26.01.3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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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oveThanHate 작성시간26.01.31 ㅠㅠ상상이 안가네, 걱정도 되고
  • 작성자 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26.01.31 인정하기 싫은게 사람 마음이긴 하죠.
  • 작성자 아름다운전주 작성시간26.01.31 언어습득과 눈귀가 늦게 발달하는 몇몇 아이들때문에 의사로썬 신중할 수 밖에 없는듯. 예를들어 오히려 지능은 높은데 말만 느린애들이 좀 있거든요.
  • 작성자 정예린 작성시간26.01.31 ㅠㅠ
  • 작성자 Alexis Sanchez 작성시간26.01.31 기분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것 같네요
  • 작성자 소소비2 작성시간26.01.31 진짜 맘아플듯
  •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6.01.31 아이들 키우면서 너무 행복하지만 두 아이 다 수술실 보내면서 겪었던 내 지옥같은 시간은 진짜 아무더 모를거임....
    진짜 나쁜거지만 우는 와이프 상대로 그래도 우리는 수술만 하면 괜찮아 지지않냐 흉터만 남지만 그래도 남들처럼 “정상적으로”살수있지 않냐 라고... 근데 그말이 얼마나 잔인한지 겪어보니 나는 다시 그갈 겪어보라면 못겪을거 같음 ㅠㅠ 그리고 저분의 감정을 1/10밖에 못느낄텐데 내감정에 비교해도 상상이 안감
  • 작성자 이유비 작성시간26.01.31 첫째가 말이 느렸음 셋째도 비슷
    영상처럼 무조건 지적이라고 판단하긴 힘듦
  • 답댓글 작성자 로시난테 작성시간26.01.31 단순히 말이 느린거랑은 달라요
    부모는 단번에 알아요 특히 첫째를 키웠으면..
  • 답댓글 작성자 이유비 작성시간26.01.31 로시난테 ? 저 영상에서도 같은3살인데 말잘하고 우리애는 못한다고 그러는데요 저희애들도 저 영상 얘기랑 비슷했어요
  • 작성자 No.7ad 작성시간26.01.31 혼자선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아이를 몇년 키우고 이젠 나한테 웃어주고 애교도부리는데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일 것 같아요. 솔직히 아이 인생의 어려움이 크겠지만 부모의 고단함도 고민될 것 같음. 하지만 이 아이보다 하루만이라도 오래 살아서 책임져주겠다는 마음 먹는게 부모이긴함.
  • 작성자 복숭아아이스티 작성시간26.01.31 그 심정이 상상으로 가늠도 안되지만 마음이 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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