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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과 김광규의 '비서진'이 배우 박신혜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 16회에서는 배우 박신혜를 '마이(my) 스타'로 맞이, 화보 촬영 현장을 밀착 수발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메이크업 전 등장한 박신혜를 향해 "넌 화장 안 해도 돼"라며 특유의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박)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비서진'은 촬영 도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 박신혜를 위해 직접 약을 사다 주고, 인근 병원을 알아봐 진료까지 받게 하는 등 세심한 케어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광규 역시 촬영 동선을 꼼꼼히 체크하며 빈틈없는 매니저 역할을 수행, 두 사람의 노련한 팀워크가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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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비서진' 측은 "스타와 매니저의 인간적인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낸 '비서진'은 매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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