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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념, 낙화대 작성시간 26.02.01 멍청한데 고집 쎈 유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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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묘느리미나리 작성시간 26.02.01 집에선 더 함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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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6.02.01 피지낭종은 아예 진료조차 안봐주는 병원도 많아서 수술한다고 하면 수술 받는게 좋음
근데 예나 지금이나 의사가 수술을 언급하면 모든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느껴져 당황하고 순간적인 거부감을 가지는게 당연함
그래서 의사도 일단은 안심시켜주고 다음에 오겠다며 가더라도 어차피 수술해야되니 방치하지 말고 빨리 오라고 재차 권유해줌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예전엔 없던 새로운 핑곗거리가 생긴 것 뿐 일단 미뤄보려는 시도는 원래 있었음
그래서 마지막 몇 문장에서 보이는 의사의 태도가 아쉬움 -
답댓글 작성자십자포화 작성시간 26.02.01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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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맛있는 고로케 작성시간 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