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바란 작성시간26.02.02 그놈의 범죄자는 죄를 뉘우칠수있다는 잡소리와, 산사람은 죄를 씻고 살아야지 않겠는가 하는 쌉소리의 향연이 나라를 망치는 범죄자 양성소를 만드는거같음.
왜 범죄자는 뉘우치고, 살아야하고, 피해자는 고통속에서 평생 살아야하고, 오히려 죄인의 느낌으로, 안타까운 선택까지 해야하는건지 참으로 국가가 제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음.
피해자를 보호해줘야지, 범죄자가 사회에 남아, 할 역할이있다는 둥, 개소리 해서 살려주는 변호하는 변호사나, 판결하는 판사들이 이나라에 존재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음.
국가 차원에서, 저런 명백한 범죄자들은 교수형이든, 총살이든 죽여 없애야 마땅하다생각함.
왜 피해자가 죽어야하고, 그 가족은 죽을때까지 고통속에 슬픔속에 살아야하는건지 원.. 국가가 국가다움을 못하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