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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작성자음교수| 작성시간26.02.02|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우감효 작성시간26.02.02 이거 드디어 기사화됐네
  • 작성자 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26.02.02 왜 영사관은 나몰라라 하는 모습만 보여주는가. 저도 영사관 연락할때 뭔가 진지하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인상은 못받음. 그냥 귀찮아하는게 느껴짐
  • 작성자 그로구 작성시간26.02.02 헐 12/5-7일에 삿포로 갔다왔는데 이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네...
  • 작성자 Mustard 작성시간26.02.02 이번 달 삿포로 가는데 삿포로도 저런 곳이 있었어?
  • 답댓글 작성자 세리에A 작성시간26.02.02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유흥가 쪽에 호객행위 많은 곳 있어요~ 그런데는 조심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 RESPECTS 작성시간26.02.02 삿포로역에서 두정거장 가면 스스키노라고 있는데 거기가 유흥가에요 현지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아요 스트림 호텔 라인까지는 그냥 번화가 니카 간판 그 안으로는 도쿄 이북 최고의 유흥가라 좀 그래요 근데 저렇게 폭력폭행사건이 일상적이지는 않아요
  • 작성자 정예린 작성시간26.02.02 헐 ㄷㄷ
  • 작성자 화려한조명 작성시간26.02.02 뭐하냐
  • 작성자 요한 크루이프 작성시간26.02.02 저런 경우도 있구나… 혼자 위험한 신주쿠를 새벽 늦게까지 여러 차례 갔어도 위험한 느낌이 없었는데 방심하면 안되겠다
  • 작성자 심심할때들어옴 작성시간26.02.02 솔직히 이 정도 일까지 영사관이 나서서 도와주면, 민원이 너무 많을 것 같은데...
  • 작성자 바미토리 작성시간26.02.02 지난주에 삿포로 다녀왔는데 술취한 일본인 무리가 한국인이냐면서 자꾸 따라 붙어서 무섭긴 했어요. 오히려 스스키노 쪽보다 스스키노에서 삿포로역 쪽으로 걸어갈 때가 상대적으로 인적이 드물어서 더 무섭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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