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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우리집'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중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세게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026년에도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지난 7일자로 누적 관객수 20만을 넘어서며 2025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 실사영화 중 유일하게 20만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2025년 10월 22일에 개봉한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은 개봉과 동시에 '올해의 한국 영화'라는 찬사를 끌어내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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