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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승무원 가방으로 가득 찬 스벅 매장

작성자가을날4|작성시간26.02.10|조회수3,648 목록 댓글 21

모 항공사 신입 승무원들이 광화문 미국 대사관 비자 면접을 약 2시간 보는 동안 매장에 짐 다 두고 다녀옴
최근에만 5차례, 30여명씩 와서 음료 5-10잔 시켜놓고 이렇게 자리 비움
다른 손님들을 위해 치워달라해도 음료도 시켰는데 왜 그러냐며 항변
외부 나갈 때에도 정해진 복장, 짐을 챙겨야 하는 항공사 내부 규정과 미국 대사관은 테러 위험 때문에 이런 큰 짐들 지참이 안되기에 이 사단
단체 비자 면접 땐 보통 항공사가 대절 버스 지원하나 이 항공사는 그 지원도 끊음
항공사는 전후사정 파악 후 사과



출처 헤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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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클리오 | 작성시간 26.02.10 지하철 보관함을 쓰거나 최소한 구석에 몰거나 징계먹여야됨
  • 작성자jondkim | 작성시간 26.02.10 역시나 텅텅
  • 작성자신해철 | 작성시간 26.02.10 이렁건 집단지성의 반댓말인 집단 어리석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fantasista | 작성시간 26.02.10 결국은 회사의 지원 문제와 무개념 합작이네
  • 작성자Jose Manuel Reina | 작성시간 26.02.10 회사가 저건 잘못한거같은데
    비자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닐테고

    별도 대기 공간 같은걸 마련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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