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076/0004373926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보드 신동' 최가온(18·세화여고)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가온은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기록했다. 전체 24명 중 6위를 차지하며,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금메달 경쟁의 가장 큰 라이벌로 꼽히는 미국의 클로이 김은 9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결선 13일(금) 새벽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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