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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몸 풀었다' 金 도전 최가온, 필살기 안쓰고도 '전체 6위'로 '예선 통과'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2.11|조회수4,480 목록 댓글 5

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076/0004373926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보드 신동' 최가온(18·세화여고)이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가온은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기록했다. 전체 24명 중 6위를 차지하며,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금메달 경쟁의 가장 큰 라이벌로 꼽히는 미국의 클로이 김은 90.2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결선 13일(금) 새벽 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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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발두발 | 작성시간 26.02.11 유승은 최가온 진짜 둘다 존멋
  • 작성자울트라셀프 | 작성시간 26.02.11 남자예선은 언제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현빈 | 작성시간 26.02.11 이제 올 새벽 3시30분이요
  • 작성자I’d rather be ashes than dust | 작성시간 26.02.11 가자
  • 작성자Vicario | 작성시간 26.02.11 트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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