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P'(글로벌 전투항공 프로그램)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
영국 'BAE 시스템즈'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가 핵심축을 이룸
전투기 초기 개발비 현재까지 한화 32조원
2025년 일본•영국•이탈리아 3국은
공동법인 '엣지윙' 출범(전투기 설계•개발담당)
2070년까지 전투기 설계권한 담당
3국은 2035년까지 6세대 전투기 실전배치 목표
일본은 F-2 전투기 후속사업 부담완화 목표
한편,
프랑스•독일•스페인은 'FCAS' 전투기 체계 출범
프•독•스(FCAS) vs 일•영•이(GCAP)
유럽내 6세대 전투기 개발은 2축으로 나뉘어
기술패권 경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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