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아 부모님께 두쫀쿠로 소소하게 행복 챙기는 사람들 작성자서스날| 작성시간26.02.16|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ark Eun Bin 작성시간26.02.16 구하기 어려운 시절에 1개 겨우사서 부모님이랑 나눠먹음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바오 작성시간26.02.16 소금빵 말차 두쫀쿠 뭐 유행하면 다 사다주는데 취향아니라고 하심ㅋㅋㅋ근데 유행하는 거 먹어보는 것 자체를 신기해하고 웃으면서 좋아하심ㅋㅋ이게 그거냐고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antasista 작성시간26.02.16 그 유행하는 걸 사다주고 나눠 먹고 그 경험을 지인에게 자랑하는 과정이 행복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