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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참돔구이와 오차즈케.gif

작성자슈팅라이크종수|작성시간26.02.20|조회수1,979 목록 댓글 3

 

밥 위에 주전자로 끼얹는 액체는

연하게 우린 가쓰오 육수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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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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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예린2 | 작성시간 26.02.20 미쳤다
  • 작성자맨밥 | 작성시간 26.02.20 보리굴비에 녹차 먹는 것도 오차즈케에서 온 것일듯
  • 작성자슈팅라이크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0 고려/조선시대에 먹던 방식인 물만밥(또는 수반(水飯), 수요반(水澆飯))에서 유래했다는 얘기도 있네요.
    오차즈케는 따뜻한 밥에 따뜻한 차, 또는 육수를 넣어먹는데
    물만밥은 찬밥에 찬물, 혹은 보리차, 둥굴레차를 넣어먹는 방식이라
    보리굴비와 녹차의 조합은 후자에 좀 더 가깝지 않나 싶어요.
    다만 물만밥에 녹차의 조합은 그 시대에 흔한 조합은 아녔다고 하니 어느정도 영향이 있긴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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