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8497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에 풋옵션 대급 256억 원을 포기하며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하이브는 '침묵'했다.
25일 하이브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들에게 민 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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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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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 작성시간 26.02.25 뉴진스는 피해자가 아니고 계약무시 and 민희진과 함께한 가해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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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르르르 작성시간 26.02.25 이 사태에서 진짜 피해자 포지션은
아일릿
르세라핌
아일릿 매니저
그리고 민희진이 직괴로 과태료 물은 어도어 전직원
이고 민희진, 뉴진스, 하이브, 돌고래는 해당사항 없음 -
답댓글 작성자진정성 작성시간 26.02.25 하이브가 왜요? 통수 친건 민희진이랑 뉴진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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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ansmith 작성시간 26.02.25 흠 이건 또 의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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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루이프 작성시간 26.02.25 장말 대단하다 멋짐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