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2026)
살인자인가 구원자인가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고뇌와 갈등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는 죽음의 꽃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실사화된 드라마로 미스테리 법정 스릴러라는 꽤나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진 드라마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주연이 좀 약하다고 생각되서 볼까말까 하다가 보기시작했는데 전반적으로 사실 아주 훌륭하다고는 못하지만 런닝타임도 짧고 은근한 반전이 있어서 무난하게 한번은 볼만한 드라마지 싶습니다. 다만 비교적 전반적으로 연기력들이 많이 아쉬운편이라 성동일도 연기가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근데 다보고나니 연기력에 비해서 무난하게 본편이라 내용이 아주 훌륭했던건가 갑자기 의심될정도긴 하더군요ㅋㅋ
뭐 강추를 할수는 없겠지만 짧은 런닝타임에 나름 참신한 내용이라 킬링타임용 드라마정돈 될수있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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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싱스트리트 작성시간 26.02.25 짜스파 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한번 봐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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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풀이유 작성시간 26.02.25 오 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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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짜스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5 볼만은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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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럴 작성시간 26.02.26 드라마 보기 전에 원작 소설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50쪽 정도 보다가 하차.
재밌다거나 흥미로운 부분도 별로 없고, 이제 막 소설을 좀 쓰기 시작한 초보의 웹소설 같았음.
거기다 맞춤법 자꾸 틀리니, 도저히 못 볼 수준이었는데,
드라마는 다시 각색을 하니까, 어떻게 나왔는지 보고픈 마음은 있음. -
답댓글 작성자짜스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6 소설판은 안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