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gisa 작성자강동구주민 3|작성시간26.03.03|조회수10,444 목록 댓글 1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6일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나경 | 작성시간 26.03.03 new 아이고... 작성자행벅 | 작성시간 26.03.03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에피소드 | 작성시간 26.03.03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spursSPURS | 작성시간 00:40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SOWON | 작성시간 02:29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