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77578
산다라박의 한 측근은 3일 <더팩트>에 "(박봄이 제기한 마약 의혹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봄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하고 "조심스러운, 무서운 이야기를 하려 한다.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애더럴(Adderall)은 마약 아니다. 나는 ADD(주의력 결핍증) 환자다. 당시 나라에 애더럴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다"며 "YG와 양현석과 테디, 이채린(CL)은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적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산다라박 측은 "사실무근이고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고 짧은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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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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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신아픔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03 박봄 add 치료로 애더럴 복용할 때 반입 문제로 마약 밀반입한 것처럼 난리였는데 그거 때문에 더 약물치료 제대로 못받나 싶어요 ..; 그때 처방전이고 뭐고 다 제출했는데 사람 뽕쟁이 만들어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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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스파 작성시간 26.03.03 보통 저러면 저미친xx하면서 욕나오기 마련아데 박봄은 좀 안타까움. 옛날엔 괜찮아 보였는데 참 어쩌다 저렇게까지 되버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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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예린2 작성시간 26.03.03 아이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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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쿠시 작성시간 26.03.03 박봄은 인기도 있고 돈도 있고 주변에 사람도 많았을텐데 어쩌다가 저렇게 됐지...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