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7191?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이 더 강력한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 트루스소셜에 “오늘 이란은 매우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이란의 나쁜 행동 때문에, 지금까지 목표물로 고려되지 않았던 지역과 집단들이 이제 완전한 파괴와 확실한 죽음을 위한 심각한 검토 대상이 됐다”고 썼다. 그는 이어 “지옥처럼 얻어맞는 이란이 중동 이웃 국가들에 사과하며 항복했고, 더는 그들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이 약속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가차 없는 공격 때문에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더는 ‘중동의 깡패(Bully)’가 아니며 대신 ‘중동의 패배자(LOSER)’가 되었다”면서 “그들은 항복하거나 더 가능성 높은 완전한 붕괴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 동안 그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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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살합시다 작성시간 26.03.07 핵만들면 나중에 돈, 시간이 더 들어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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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mier 작성시간 26.03.07 국내상황도 한몫할껍니다. 이 말도안되는걸 해낼수있는건 명분보다 미군의 엄청난 능력치 차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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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남전위대장 작성시간 26.03.07 기름값땜에 힘들어 죽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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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랑이굴서식중 작성시간 26.03.07 할려면 제대로나 하든가 출구전략도 없이 냅다 공격해놓고는 수습도 못하고 온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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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르미 작성시간 26.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