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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은 금방 질리겠네요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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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락쿰 작성시간26.03.21 재미없긴 함
  • 작성자 가운데의맙소사 작성시간26.03.21 헉재밌게봤는데
  • 작성자 댕댕이와함께춤을 작성시간26.03.21 광고효과는 광고를 하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에서 나오기 때문에 본업의 브랜드 창출이 있어야 광고 효과도 나오긴하죠
    광고를 위해 존재하는 브랜드라는 건 없음
    본질은 충주맨이 본인의 브랜드(이미지)를 유지할 슈 있는 다른 본업을 만들지 못하면, 광고효과는 영상의 퀄과 별개로 초반 파급력이 지나가면 건수를 거듭할수록 하락할수밖에없음
    충주맨으로 구축해놓은 브랜드가 있기때문에 초반 파급력으로 수익은 의미있게 창출할 수 있지않을까싶음
    그 이후 지속성에 대해서는 본인도 고민이 있지않을까싶음
    특히 저런 대기업은 이미 사람들이 다 아는 기업이기 때문에, 광고효과라는 건 그 기업의 이미지를 새롭게 정의하거나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을때 나오는건데 우리은행은 고종이 세웠다라는거 보다 중요하게 각인되어야할거는 우리은행이라는 기업이 가지는 이미지를 짧은 광고로 각인시키는게 중요함 글내용처럼 기업이라는건 실제 행보야 어찌됐든 하나의 추구하는 가치를 정립하고 어찌보면 그 페르소나를 위시하며 성장하는 조직임
    그래서 그 페르소나에 맞는 이미지의 광고를 쓰는거임
    브랜드화없이 단순히 여러 기업의 광고를 해주는건 기업입장에서는 의미가 퇴색될수밖에없음
  • 답댓글 작성자 댕댕이와함께춤을 작성시간26.03.21 빠니가 대단한 유튜버지만 아무광고나 찍어낼수없고 여행에 특화되어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광고에서 효과를 낼수있는것과 같은이치임
    우리은행은 첫광고로 유의미한 효과를 누리겠지만 그 이후에 광고를 하는 기업들은 각자가 추구하는 이미지나 가치가 다를수밖에 없기에 동일인이 반복적으로 찍어내는 광고의 효과는 나오기 어렵다고봄
    아마 초반 파급력이 클때 광고를 따서 효과를 누리려는 것같고 그 선점에 들어간 극소수 기업을 제외하고는 충주맨이 다른 본업으로 본인의 이미지를 계속 구축해나가지 않는이상은 광고를 의뢰할 유인이 크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임
    그치만 영특한 사람처럼 보이던데 많은 다른 선택의 기로가 있었을텐데 유튜브를 통한 광고를 택했으면 그만큼 자신만의 중장기적 로드맵을 그려놓지않았을까 싶긴함
    예를들면 본인의 텔링 능력이 좋으니 위의 글처럼 광고가 아니라 정보의 홍보같은 비즈에 특화한다던지
    그 시장의 크기는 알수없지만 예를들면 기업이 선행을 하고도 알려지기 어려운걸 충주맨의 채널을 활용하면 단순 매스컴을 통한 홍보보다 효과가 확실히 클거같긴함
  • 작성자 밥가져와밥 작성시간26.03.21 재밌던데?ㅋㅋ
  • 작성자 Death Match 작성시간26.03.21 감드럽게없네
  • 작성자 흑마 작성시간26.03.21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그렇겠지만 똑똑한 사람인거 같아서 계속 새롭게 변주 줄듯.
  • 작성자 Gunners 작성시간26.03.21 알아서 하겠지 ㅋㅋㅋ 동영상 몇개나 올렸다고 벌써 훈수를 두냐 ㅋㅋㅋㅋ
  • 작성자 이나경 작성시간26.03.21 재밌던데
  • 작성자 고구려 작성시간26.03.21 엠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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