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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이면 아저씨인가요?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3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Evan 작성시간26.03.22 저기요. 아님 아저씨임
  • 작성자 커뮤에서일하는척하는 부류 극혐 작성시간26.03.22 40이면 아저씨지 그러고 꽤나 나이들어보였나봄 ㅋㅋㅋㅋㅋ
  • 작성자 루뽕 작성시간26.03.22 40대면 아저씨 맞지 청년도 아니고 중년이라고 봐야지
  • 작성자 KTBFFH 작성시간26.03.22 91년생인데 스스로 아저씨라고 하고 다님ㅋㅋ
  • 작성자 진정성 작성시간26.03.22 2000년대생들도 군대 다녀오면 아저씨 소리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커뮤에서일하는척하는 부류 극혐 작성시간26.03.22 ? 엄청 노안인가 봄....
  • 답댓글 작성자 진정성 작성시간26.03.22 커뮤에서일하는척하는 부류 극혐 전 80년대생입니다
  • 작성자 후이바오 작성시간26.03.22 요즘은 나이가 들어도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하면 안되는거같음ㅎㅎ
    그렇게 불리는걸 대부분 싫어들해서 그냥 선생님이라고 부름
  • 작성자 프랭크 램파드 작성시간26.03.22 96도 아니고 86이 ㅋㅋ
  • 작성자 골반의 지배자 기성용 작성시간26.03.22 그냥 알았어요 아줌마하고 지나가면 댐 ㅋㅋㅋ
  • 작성자 깐징 작성시간26.03.22 아저씨지 뭐.
  • 작성자 농구인 작성시간26.03.22 사장님 소리 듣는다고 진짜 사장이냐
  • 작성자 즈믄가람 작성시간26.03.22 나이 40 먹고 아저씨인 걸 부정하는 것도 좀... ㅋㅋ
  • 작성자 우주 작성시간26.03.22 20대중반이 아니라 10대 학생일 수도 있음
    요새 미성년자는 성인처럼 하고 다녀서 구분 안됨
    10대면은 86은 완전 아저씨지. 하여튼 상대가 나이가 몇인지 모르면서 20대중반이라고 본 거랑 또 마찬가지인 거임

    설사 젊어보인다고 하는 사람도 보통 서너살 어려보일 뿐이고, 사실 보통은 다 노화를 겪고 있고 그게 드러남.
    이제 50대 중반되고 흰머리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도 듣게 됨

    아줌마(애초에 아줌마는 낮춤의 의미도 있긴 함), 아저씨,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가
    처음 듣게되면 부정하고 싶어지는데,
    그걸 뻔히 아니까
    젊은 사람들 긁어보자고 아줌마니 아저씨니 불러서 그 반응 보는 몰카 찍고 그러는 거 아니겠음

    그래서 초면에 기분 나쁘지 않게 저렇게 나이로 구분짓는 호칭 잘 안 쓰는 게 예의인 세상이 된 거 같고.
    본문은 예의차릴 때가 아니고 항의하니까 기분 나쁠 거 뻔히 알고서도 아저씨라고 한 것일테고
  • 작성자 LIVERPOOL FC 작성시간26.03.22 마흔이면 아저씨지요...
  • 작성자 하파엘 Leao 작성시간26.03.22 당연
  • 작성자 김밥먹고냠냠 작성시간26.03.22 아저씨라고 부르라니까 오빠라고 부르고
    사귀니까 아저씨라고 하던 여자 생각나네
  • 작성자 탐부라 작성시간26.03.22 86년생이면 빼박 아저씨죠
    그런데 저 여자 입장에서는 글쓴이를 생전 처음 본 사람이라 86년생인걸 전혀 몰랐을텐데
    바로 아저씨라는 말이 튀어나왔다는건 나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 작성자 Google 작성시간26.03.22 몇년생인지 알고 아저씨라 하나 그냥 아저씨처럼 생겨서 아저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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