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2년 7월, 전남 무안의 어민 18명이 고기를 잡다 풍랑을 만나 오키나와까지 표류함
당연히 말이 통할리 없었는데,
현지인들이 북을 건네자
조선인들은 노래 부르며 북춤을 췄고,
그제야 오키나와인들은 이렇게 외쳤다함
“저들은 고려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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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년 7월, 전남 무안의 어민 18명이 고기를 잡다 풍랑을 만나 오키나와까지 표류함
당연히 말이 통할리 없었는데,
현지인들이 북을 건네자
조선인들은 노래 부르며 북춤을 췄고,
그제야 오키나와인들은 이렇게 외쳤다함
“저들은 고려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