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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니테즈 작성시간 07:20 new
저도 88인데 속도위반 해서 11살 아들 9살 딸 있음ㅋㅋ
어찌보면 애 낳은게 최대 업적 맞죠 -
답댓글 작성자엑셀시오르 작성시간 08:00 new
와우!! 애 키우다보니 일찍 낳아서 키우는게 최고임! 님이 부러운 25개월 아들 둔 88년생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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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loud 작성시간 08:21 new
현실에 찌든 어른들만 보다가 생기가 도는 귀여운 순수한 생명체가 내 새끼라는 건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이 있음. 아이가 어른들의 규칙에 안 맞는 행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금새 커버리는 아이의 그 찰나의 순간은 매우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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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cod 작성시간 10:16 new
애 땜에 너무 힘든데 애 땜에 또 살아지고 애 땜에 풀림...퇴근하고 쇼츠보고 즐거워하고 쇼츠 땜에 담날 피곤한 직장인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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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윤발 작성시간 12:23 new
20살때는 27~29에 다 결혼 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결혼을 못했네요! 이제는 애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지나가던 88년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