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섬
락싸에선 염전으로 더 유명한 신안에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자은도라는 섬이 있는데요
일몰이 기가막힙니다. 충청 서해안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
대규모 풍력단지의모습도 구경할만 합니다.
무한의 다리입니다. 바다위 긴 데크로드인데 무한이라고 할 정도로 꽤 길어요.
무한의 다리를 걷는 연인, 뒤로는 풍력단지가 보입니다.
구리도와 할미도라는 섬을 이어놨습니다.
김 양식장이 많아요
라마다 씨원호텔이 있는 백길해변
리조트 투숙객이 생각보다 많음
해변을 프라이빗하게 써서 조용히 놀기좋아요
영상도 떨구고 갑니다.
https://youtu.be/DTKsgwuSSlE?si=LerI1Jv1FXxIGkCm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