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43/0000141039
○ 아시안컵 성적에 대한 팬들의 우려 섞인 시선을 어떻게 불식시킬 것인가?
"지금 내가 어떤 말을 백 마디 해도 팬들은 의심하실 것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결과를 보여드리는 것뿐이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서 팬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최선의 일이다."
○ 대회까지 6개월 남았다. 군필자 소집 여부를 포함해 앞으로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
"선수들을 선발하고 걸러내면서 군필자의 합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많은 팬 분과 기자 분들이 생각하듯 성적이 우선시되는 게 맞기에 군필자도 '무조건' 합류시킬 것이다. 최상의 전력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겠다. 앞으로 6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지만 소집은 두 번뿐이다. 최대한 실리적인 축구를 입혀 성적을 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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