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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작성자러바오|작성시간26.03.24|조회수3,306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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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ㅕ니애비 | 작성시간 26.03.24 아이는 진째 맨날 아픔... 어린이집 보내면 그곳은 그냥 전염병한가운데 애들 던져놓는 수준이고 그냥 끼고 살아도 아픈게 아이임.... 결혼식장에 얼마 안왔다? 그건 본인이 감수할 문제임 사실... 한명안온게 아니니까
  • 작성자Wayne Rooney | 작성시간 26.03.24 결혼식에 오고 안오고 진짜 안 중요하던데..
    저분은 하객이 너무 없었나보네요
  • 작성자바미토리 | 작성시간 26.03.24 5개월 아기면 진짜 어린아기인데.. 아기 아픈거 둘째면 경험이 있으니 뭐 지나가겠지 하겠으나 첫째면 유난떨게 되는건 어쩔수 없고, 게다가 남편까지 아프면 아기 보기 힘든 것도 있었을거고 혹시나 아기 상태가 더 안좋아질봐 걱정이 되기도 했겠지.. 그리고 친구는 하객 얼마 안온 민망하고 속상한 감정을 글쓴이한테 풀었던 걸지도..
  • 작성자I.B.I LUV | 작성시간 26.03.24 뭐 그냥 끝난거지요 뭐.......
  • 작성자石村 | 작성시간 26.03.25 친구도 이상한데 남편이 젤 이해가 안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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