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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즈믄가람 작성시간 26.03.24 예전에는 물 빠지기도 하고 냄새도 안 난다고 생각해서 몇 달에 한번 정도나 빨았는데, 언젠가 한번 바지 냄새 맡아보니 생각보다 꽤 나길래 그 이후로는 주기적으로 빠는 중임. 물론 상의보다는 덜 자주 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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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lika 작성시간 26.03.24 소금물에 냅뒀다가 헹구고 그랬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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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인 작성시간 26.03.24 저에겐 신발 신고 침대 올라가는 외국 문화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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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3.24 관리하기 애매해서 청바지 자체를 안입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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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6.03.24 빨고 헤지면 헤어지는거지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피할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