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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영화]노스포) 영화 살목지 용산CGV에서 보고 온 후기 입니다 feat GV

작성자Kendra Sunderland|작성시간26.03.25|조회수7,353 목록 댓글 27

 

 

 

 

 

본 영화의 개봉이 4월 8일 이므로 스포 없이 적어보겠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은 리뷰 내용을 보완해서 개봉전에 올려보기도 해보고요

 

저는 이번 무코에서 GV로 당첨을 받아서 영화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아니.. 제가 정말 싫어하는 장르가 공포물인데, 공포영화 시사회라니..

살짝 고민되었으나, 씨네필로 진입한 순간 장르는 가리진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올해 침팬지 나오는 프라이메이트도 도전해보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저는 스포를 넣은 리뷰는 분석리뷰처럼, 스포없이 넣는 리뷰는

최대한 가이드 리뷰로 작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목표가

한주 영화 간단 리뷰 모음으로 적는다는게 벌써부터 틀어지네요..

숙제의 개념보다는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을 빨리 정리하고픈 맘에

피곤한 몸 이끌고 작성해 봅니다. 

 

요즘 재취업 건으로 면접투어 돌고 있는 중인데 너무 쫄려서 

영화관람이라는 취미가 좀 걱정되네요. 각설하고 

바로 적어보겠습니다.

 

 

제 리뷰는 스타일상 방대하므로,

양해바랍니다

 

 

 

 

 

# 이상민 감독

 

 

 

제가 공포영화를 잘 안봐서 그런진 몰라도 이 감독님을 처음 알긴 했습니다.

알고보니 최근 귀신 부르는 앱 '영' 을 만든 감독님이시더군요

사실 이상민이라는 이름이 너무 흔해서 찾는데 조금 애먹긴 했습니다만

 

자료에 의하면 A와 B라는 존재에 대한 긴장감을 주는 연출을 매우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선호하는 영화로는 위플래쉬와 아마데우스, 폭스캐처 같은 영화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나서 조금은 놀랬습니다. 귀신앱은 제가 보진 못했지만

오늘 본 살목지를 보고 나서는 전혀 무관한 장르이자 연출인데,

아무래도 공포물 보다는 긴장감을 주는 연출에 흥미를 가지는 감독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살목지(殺木池)

 

 

 

 

제가 살목지 라는 장소를 들어만 봤지 잘은 모릅니다

흔히 괴담에 항상 등장하는 장소긴 하죠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실제로 충남 예산군 광시면 이란 동네에 위치한 저수지라고 하네요

죽일 살에 나무 목, 연못 지를 써서 뭔가 섬뜩한 느낌이 드는데

그게 아니라 지형이 살목처럼 생겨서 화살나무란 관목 즉 조경나무가

잘 자란다고 하네요.

 

MBC에서 상영한 김구라님이 출연한 심야 괴담회에서 바닷물이 잘 들어온다고 하는데,

확인된 바는 없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아는 사람만 아는 심령 스폿이었는데, 아까 언급한

방송 상영 후 유명한 핫플레이스?라고 하네요 유튜버들도 많이 들렀다고 합니다.

대다수가 좀 음산하고 소름끼쳤다고 해요 ㄷㄷ.. 여기에 낚시꾼들도 종종 들른다고 하는데,

해가 지면 대부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 뿐 아니라 이 장소에는 말벌이나 독사가 많아서

여러 모로 위험한 동네라 주의를 준다고 하네요..

 

저같은 쫄보는 절대 안갈거 같습니다 ㅠㅠ

 

 

 

 

 

 

◆ 1인칭 드라이브 연출

 

 

 

 

(한문철 유튜브 채널의 레전드 장면들 중 하나.   매번 레전드를 갱신하는..)

 

 

가이드 리뷰라서 좋았던점 아쉬운점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너무 길어지면은 좋진 않으니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카니발 차량 연출씬이 맘에 들었습니다.

주인공 김혜윤님이 메인PD?인가 그렇게 나오는데 팀을 꾸려서

살목지로 가는 과정과, 후반부에 또 등장하는 카니발 씬이 맘에 들었습니다.

 

왜냐면은 초반 카니발씬은 예고편에도 나와서 언급하는데,

초반 공포로 무게잡던 연출에서 좀 벗어나면서 인상적인 촬영장면이라

인상이 깊어서 질문드리고 싶었는데 우리 이은선님께서 뒷자리는 외면?하셨네요 ㅜㅜ

 

이 연출이 맘에드는건, 촬영팀이 살목지를 대하는 태도, 후반부는

살목지가 침입한 닝겐들? 촬영팀을 대하는 태도가 대비되는 연출이 정말 맘에 들었답니다 ^^

 

 

 

 

 

♣ Horror Point

 

(초딩때 재밌게 봤던 만화책 ^^)

 

 

가이드 리뷰이기에 분석리뷰와 다르게 시원시원 스럽게 적어?보겠습니다.

계속 언급하겠지만

 

점프스퀘어 같은 깜놀을 즐길려고 하는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제가 공포물은 빈약하지만 생각났던 작품들을 언급해보겠습니다.

 

 

 

 

1) 체인소맨 - 영원의 악마 에피소드

 

 

 

(체인소맨 공안 코베니짱 ^^   이때까지만 해도 애기애기했었지 ..)

 

 

여러분 체인소맨 보셨나요? 필자는 룩백을 본 이후로 후지모토 타츠키의 팬이 되었답니다 ^^

체인소맨이 고어와 액션 그리고 광기어린 연출로 기억되기 쉬운데, 호러적인 포인트도 있답니다

레제편 이후로 나오는 에피소드 지옥편은 마음 단단히 먹길 바랍니다

 

체인소맨 초반에 덴지가 마키마로 부터 총의 악마를 토벌하면 소원 이뤄준다해서

히메노팀과 같이 총의 악마를 잡으러 가는 중에 영원의 악마에게 당해서

건물 8층에 꼼짝못하고 갖힌 상황이 발생하죠. 저는 이 에피소드가 생각났습니다.

 

흔한 공포물의 시나리오죠. 흉가 체험같은 에피소드에서 만만하게 본 장소가

생각 이상의 공포를 부른다는 에피소드는 익숙한 맛이지만, 살목지라는 특수한 장소를

가져온게 신선함을 부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파라노말 엑티비티

 

 

 

이 영화에서 장비들이 등장합니다. 어떻게 보면 요즘은 흔한 공포물의 요소지만

파라미날 엑티비티의 CCTV의 시점과 캠버전에서의 공포 연출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기도 했죠. 옛날일이지만 이 영화 처음 나왔을때 ㅈ나 무서웠습니다 ㅜㅜ

 

어떻게 보면 인간이 만든 장비로 인해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지만, 기계를 이겨버리는

영적의 능력이 등장할때 비로소 인간의 공포감이 크게 조성되죠. 파라미날 엑티비티는

우리가 직점 공포의 세계에 빠지게끔 하는 착각이 몰입감을 높이죠.

 

지금은 식상할법한 요소지만, 괜찮긴 해요 다만 저는 이걸 위한 연출이

좀 부실하게 느껴져서 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3) 곤지암

 

 

 

 

어떻게 보면 살목지는 곤지암과 비슷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죄송하지만 곤지암을 안봐서 함 보고 적는게 맞겠지만, 곤지암 후기들을 

봤었을땐 곤지암을 재밌게 봤다면 이번 살목지를 추천드릴 만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흉가체험 공포물과 똑같습니다. 공포 체험하러 갔다가

호되게 참교육 당하는 흐름. 놀이동산 같은데서 귀신의 집서

체험하는 공포를 재밌게 체험하고 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

 

 

 

 

4) 검은물 밑에서

 

 

 

이 영화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이거 중딩때 봤던 기억이라

좀 애매할 수 있습니다. 제 기억을 더듬자면 조금 어려우면서 은근 소름끼치는 영화로

기억합니다. 이 영화를 언급하는 이유는

 

물에 대한 공포의 연출이 이 영화의 느낌과 비슷하게 느껴져서 입니다.

연출은 모성애적 부분이 강한데, 칙칙하면서 흉가스러운 아파트에

긴장감을 부르는 물의 연출이 인상깊던 기억이 나네요.

 

살목지의 마지막 장면이 검은물 밑에서의 장면들이 생각나며

복선처럼 다가오는 장면들이 검은물 밑에서에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이 떠오르긴 합니다. 이걸 GV서 여쭙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은선님 보고 계십니까?! ㅋㅋ

 

 

 

 

 

♧ 오마카세

 

 

 

 

제 리뷰를 보신분들 좋아하시는 분들 감사드리며,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다른 리뷰들을 채집하되, 제 의견은 지키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으려고 해요

 

이 영화의 최고의 장점은 저는 긴장감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연출은

맘에 들긴 합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필름적인 영화를 선호하는 입장이라서

솔직히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이 양날의 검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공포영화가 귀신이 나온다고 해서 무서운게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이 나왔음에도 무서울 수 있고, 이 부분은 점프스퀘어 이겠지? 싶은게

알고보니 별거 없는 장면들이 쫄깃하거든요

 

근데 러닝타임은 한정적인데 이런 비율이 다소 많은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스넥무비로 맛은 있겠지만, 과연 영양가는 충분한가 라는 부분은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한번 쯤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쉬운 개연성

 

 

(강철의 연금술사를 본 분들에게는 공감?되는 짤 ㅋㅋ)

 

 

제가 나이를 먹은건지 아니면 사실은 공포물을 잘 본건지 모르겠는데,

왜?? 라는 의문만 남기게 되는 영화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가이드 리뷰기 때문에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1) 엉성한 촬영팀

 

 

 

 

사실 공포물에서는 어떻게 보면 조연들은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필요가 없는 배역들이라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있더라도

영화의 액기스를 위한 재료이기도 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은 초반에 캐릭터를

구축할때 얘는 이런 성격에 어떤 특징을 지닌다는거를

맨 초반에 나왔어야 하는 타이밍인데, 타이밍을 놓친 느낌이 들어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살목지에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인물들이 픽픽 쓰러져줘야 거기서

쾌락을 느끼는? 장르인데 갑자기 드러나는 캐릭터성에 좀

갑작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몰입이 안되었다고 느꼈네요.

 

 

 

2) 고독한 주인공

 

 

 

 

이 영화에서 김혜윤님이 연기하는 수인 역이 처음부터 

고독에 찌들어 사는 캐릭터로 나옵니다. 고독할 순 있다고 봐요

 

다만 촬영팀과 같이 행동하는 씬들에서 다른 조연들과 비교가

되는 연출이 많이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영화 후반부에 인트로때 미스테리 였던 부분에 대한

갈증해소적인 부분이 나오는데 그게 주인공이랑

연결되서 나와요. 근데 이게 주연에 대한 의문점을

해결할만한 요소인가 생각해 봤을때는 참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 남자 주인공 이종원 님 배역인 기태도 생각해보면 많이 아쉽습니다.

기태 배역도 저는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이 영화가 놀란 감독이 좋아하는 장면 교차편집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좀 많이 아쉽고요. 왜냐면은

 

김혜윤님이 맡아야 되는 포지션은 살목지 안에서 파해지는 포지션이라 느껴지고,

이종원님이 맡아야 되는 포지션은 살목지 밖에서 파해치는 포지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런 연출이 많이 빈약한게, 설령 점프스퀘어가 많다고 해도

영화 자체가 공포스러운가 하면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아쉬운 후반부

 

 

 

 

개인적으로 후반부로 갈 수록 뭔가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초중반까지는 나름 몰입하기 좋았는데 말이죠. 가면 갈 수록 좀 반복되는

느낌이 저는 아쉬웠고, 

 

그럴바에는 저는 빈약한 연출이라고 생각하는 

살목지에 대한 설명이 좀 더 들어가는게 현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그래서 살목지란?

 

 

(공포영화 샤이닝의 한 장면)

 

 

참.. 이 살목지에 대한 연출이 생각보다 아쉽습니다. 

뭐 여느 공포영화 흉가물 같은 작품들 보면 누군가가 사는

귀신 같은 미지의 존재가 주인공 시점에서 급습하는 전개가

카타르시스를 주게 하죠?

 

그러니까 단순히 흉가나 저주받은 존재로 설명이 끝나면

나쁘진 않겠지만, 공포물에서 극의 드라마틱한 전개를 위해서는

주인공 일행이 발버둥쳐야 재밌단말이죠. 그래서 필요한건

스릴러적 요소나 추리하는 전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공포영화 감독들을 리스펙하는 이유가

각본을 정말 잘 만든다고 느껴지거든요..

 

이런걸 푸는 전개가 저는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추리하는 전개도 아쉽고, 공포를 조성하는 부분도 은근 인위적인 느낌도 들긴 했습니다.

영화 마지막까지 미스테리한 인물이나 요소들에 대한 설명을 보기위해

오줌보가 터지기 직전인 마당에 끝까지 참아왔는데 안나와서

제가 테러?할 뻔 했습니다 ㅂㄷㅂㄷ.. ㅋㅋㅋㅋㅋㅋㅋ

 

 

 

 

♥ 예측 가능한 점프스퀘어

 

 

 

(만화 원피스 느려 짤로 유명한 2년 후 레전드 장면)

 

 

제가 나이를 먹은건지 이제는 공포물에 익숙한건지 

사실은 제가 입으로만 쫄보 코스프레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무서웠습니다

 

 

점프스퀘어 물량공세는 최근 부진한 한국 공포영화들의 행진 가운데

단비같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어디가 무서운지 뭐가 벌어질지에 대한

부분은 생각보다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스포없이 말해야되서 말은 못하겠지만, 한 두 세군데? 그건 예측을

못했는데 그 부분에 여성 관객분들이 꺅 하는 분들을 듣긴 했습니다.

근데 제가 있던 관은 비명은 별로 없었는데, GV때 리엑션이 좋았긴 했습니다 ㅋㅋ

 

오늘 이 영화를 보고 아주 잠깐 허세?가 들긴 했습니다 ㅋㅋㅋㅋ

 

 

 

 

 

 

 

▣ 결론

 

 

 

 

과연 주인공 일행은 살목지 촬영을 위해 들어갔다가 발생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건 4월 8일 개봉때 확인 바라며,

 

점프스퀘어 많이 나오는 한국 작품은 오랜만이긴 합니다. 

최근 한국 공포영화 재밌게 봤던건 돌아가신 이선균님과 정유미님이 나온 잠하고,

퇴마록 애니메이션 재밌게 봤었는데, 아마 이 영화 입소문은 좋게 날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스넥 '무비'로 즐길려고 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립니다

모든 사람이 저랑 같지는 않잖아요?

 

다만 저는 필름적 요소를 중요시 하는 입장이라서 그래도 아직은 영알못입니다 ^^

호냐 불호냐 따진다면 고민하지 않고 불호라고 말할것입니다.

 

참 의외죠? ㅎㅎ

 

 

저는 공포영화를 추천한다면 작년에 개봉한 시너스 라던지

작년말에 개봉한 8번 출구 정말 재밌게 봤는데 아마도

그런 작품들 추천하고 싶어요.

 

올해같으면은 소더버그 감독의 프레젠스를 추천하고 싶은데,

침펜지 나오는 프라이메이트는 공포+고어를 즐기기엔

좋을지 몰라도 너무 개연성이 박살?나서 추천드리긴 어려울거 같아요

 

저는 공포물은 혼자보는걸 매우 싫어하고 어릴때 쫄보소리 많이들어서

트라우마가 좀 있는 장르인데, 이제는 극복이 잘 되가고 있어서

나름? 뿌듯하게 느껴지네요 나중에 커뮤니티 상에서 추천하는 작품들도

천천히 즐겨 보고 싶습니다.

 

 

 

 

★ GV 자리

 

 

 

 

오늘 GV에 이은선님이 참여하신 줄 모르고 들어갔습니다.

이은선님 진행 깔끔하고 좋으세요.. 매번느끼지만 말이죠

공포 GV는 첨 보는데 은근히 쫄깃한 맨트로 웃음지어주시고 ㅋㅋ

마지막에 

 

나가는 순간이 살목지죠? 하는 멘트가 모두의 원성을 자아냈다고 

느껴집니다 ㅋㅋ 오늘 GV서 나눈 말씀들 적고 싶으나

지금 급 리뷰글 작성중이라 나중에 무대인사 다녀오면 

추가로 적어볼게요

 

 

 

 

오늘 영화 보기 전에 그 유튜버 피지컬 갤러리에서 진행한 가짜사나이의

UDT 출신 에이전트 H와 만나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여자친구분으로

추청되는 분과 같이 걷는걸 우연히 봐서 혹시 몰라 정중히 요청드려봤었는데 맞았네요.

 

최근 행보는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짜사나이에서

밤에 강가씬은 베스트로 꼽고 싶어서 그 기억을 지우고 싶진 않았네요

언젠간 뵙고 싶었는데 좋은 순간에 못 뵌건 아쉽습니다 ^^;;

 

 

기다리는 중에 배우분들 동영상도 찍어 봤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올릴 수 없다는점 양해바라며 도촬?짤들 몇개 풀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나중에 무대인사 갔다오면 더 풀게요 ㅎㅎ)

 

 

(아이브 장원영의 친누나로 유명한 배우 장다아님)

 

 

(배우 김준한님 )

 

 

 

(배우 이종원님  리복CF 이종원 아님 ^^)

 

 

 

(배우 오동민님)

 

 

 

 

(GV 다 끝나고 배우 김혜윤님의 마지막 모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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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Kendra Sunderla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그런가요? ㅎㅎㅎㅎ 평소처럼 했을뿐 더 노력해야겠어요 !!
  • 작성자Apink은지 | 작성시간 26.03.26 리뷰 보러 왔습니다. ㅎㅎㅎㅎ
    좋은 글이네요.
    영화 전반적인 설명을 보니, 곤지암과 비슷한 형태의 영화 같다라고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스포 있는 리뷰도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와이프랑 이제 공포 영화는 못봐서 ㅠㅠ)
  • 답댓글 작성자Kendra Sunderla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글쎄요 이제 스포있는 살목지 리뷰 만들순 있을련지 ㅋㅋ 대신 무대인사서 팬서비스 받으면 공유는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곤지암 생각 많이 나긴해요 와이프분이 공포물 못보면 같이는 힘들긴 해요 ㅠㅠ😭
  • 작성자오스먼트 | 작성시간 26.03.26 후기 잘 봤습니다. 이종원 배우 진짜 잘 생겼네요 와..
  • 답댓글 작성자Kendra Sunderlan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6 보면서 엑소 카이 생각 많이 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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