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키움팬작성시간26.03.28바미토리 저도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저 말을 들으면 그냥 자기탓하는거로 밖에 안들릴거같은데....... 정확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쨋든 자기도 처갓댁 가기로 선택을 하고 행동한건데 저 말은 그 자책을 와이프한테 돌리는거밖에 이해가 안가네요
작성자봉준호작성시간26.03.28
저녁먹고가라는 그 말을 아내도 들었고 남편이 오늘은 저녁 같이하자 라고 부탁했는데도 뿌리치고 처가간거라면 진짜 너무하다 싶었을텐데 아내는 그걸 몰랐던거 같고 돌아가시고 나서 결과론적으로 저렇게 말하는것도 니탓이다 라는 원망처럼 들릴거같아서 저 반응도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그래도 함께 이해하고 위로하는 방향이 좋았을텐데..그게 부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