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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결정적인 이유

작성자코뿔소|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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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드맨 작성시간26.03.28 대화가 안되는거죠
    아 이사람은 공감해줄려고하는게 아니라
    니탓 내탓만하는구나...
  • 작성자 tnatropmI 작성시간26.03.28 아이고
  • 작성자 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26.03.28 슬픈 감정에 공감하는 한마디가 필요했을텐데 ㅠㅠㅠ
  • 작성자 키움팬 작성시간26.03.28 근데 와이프한테 굳이 그 말을 하는 이유가 뭐지 와이프가 내가 죽일놈이네 하고 자책하길 바라는건가....?
  • 답댓글 작성자 바미토리 작성시간26.03.28 2.. 와이프 입장에서는 그렇게 들릴수도 있을거 같고, 그래서 방어적으로 말이 저렇게 나왔을 수도 있음. 물론, 저런 식으로 말하기 보다는 일단은 공감과 위로의 말을 했다면 좋았을테지만..ㅜ ㅜ
  • 답댓글 작성자 키움팬 작성시간26.03.28 바미토리 저도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저 말을 들으면 그냥 자기탓하는거로 밖에 안들릴거같은데.......
    정확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쨋든 자기도 처갓댁 가기로 선택을 하고 행동한건데 저 말은 그 자책을 와이프한테 돌리는거밖에 이해가 안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 리버풀캡틴 작성시간26.03.28 저는 저정도는 말할수 잇지 않을까 싶네요
    말 그대로 어머니 마지막이 저녁먹고 가엿어 라고 할수도잇지
    그냥 저녁쯤 먹고 갈걸 후회된다 정도 일텐데
    그게 꼭 와이프 입장에서 나 때문이다 라고 들릴까요
  • 작성자 주ㅕ니애비 작성시간26.03.28 남자가 느끼기에는 아내는 어쩌라고 이말로 밖에 안들리니 오만가지 정떨어지지 저정도는 숨 끈은 수준인데 붙잡게?
  • 작성자 H_Crespo 작성시간26.03.28 성향이 안맞는 부부인듯..
  • 작성자 봉준호 작성시간26.03.28 저녁먹고가라는 그 말을 아내도 들었고 남편이 오늘은 저녁 같이하자 라고 부탁했는데도 뿌리치고 처가간거라면 진짜 너무하다 싶었을텐데 아내는 그걸 몰랐던거 같고 돌아가시고 나서 결과론적으로 저렇게 말하는것도 니탓이다 라는 원망처럼 들릴거같아서 저 반응도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그래도 함께 이해하고 위로하는 방향이 좋았을텐데..그게 부부고
  • 작성자 1류선수3류협회 작성시간26.03.28 어머니가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도 그냥 가야만 할만큼 그간 쌓인게 있었던거겠죠. 싸우고싶지 않으니 아내말대로 했던걸테고. 결국 일이 벌어진 이후 쌓인게 터져버린거죠.
  • 작성자 두둥실슛 작성시간26.03.28 이게 여자분이 까일 일인가..
    명절마다 우리쪽이나 처가쪽에서
    더 있다가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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