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속보] 쯔양 ‘먹토’ 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백만 원’ 작성자음교수|작성시간26.03.30|조회수2,024 목록 댓글 1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0384?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속보] 쯔양 ‘먹토’ 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백만 원’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특정 유튜버에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재학 판사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 작성시간 26.03.30 너무 싼데.. 7천만원은 내봐야 정신 좀 차릴텐데 작성자언수외질 | 작성시간 26.03.30 민사도 ㄱㄱ 작성자담곰이 | 작성시간 26.03.30 쯔양은 먹토가 아니고 먹싸지.. 작성자Death Match | 작성시간 26.03.30 아우. 너무 못났다 진짜 작성자SPECIAL | 작성시간 26.03.31 먹고 좀 토하면 어떠냐ㅋㅋㅋㅋㅋ그렇게 많이 먹는데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