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aul Dummett 작성시간 26.03.30 저 글로만 봤을 때 저사람이 이해가 안가긴해도 그 40년가까운 세월을 지켜본 부모님 형제 마음은
우리가 절대 이해못함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우리가 헤아리지 못하는데 저사람 욕은 할 수 없다고 봄 -
작성자필승한국 작성시간 26.03.30 본인 자식이 자폐아 판정 받았다고 동반 자살한 부모도 있습니다. 40살 가까이 모자란 자식 돌본 부모의 심정은 그 누구도 직접 겪지 않으면 감히 헤아릴 수 없음.
-
작성자랜덤인생 작성시간 26.03.31 주작같음...
단지 가족이 39살까지 돈을 못벌었다는 걸로
잘죽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오히려 39살까지 히키코모리라서 매일 밥을 방으로 배달해줘야 했다던가
돈도 못버는데 오히려 가족에게 매일 짜증낸다던가
그런 이유였으면 다른얘기인데
그런거였으면 본문에 자세히 적었을듯
-
작성자H_Crespo 작성시간 26.03.31
-
작성자극단적 싸커주의자(전북) 작성시간 26.03.31 어느 부모가 자식이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하나... 말이 되는소릴해안지